MGM; Metro-Goldwyn-Mayer Studios은 Apple의 iTunes Store를 통하여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애플은 작년 9월 Disney와 손잡고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이후 Paramount, Lionsgate 등과도 컨텐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왔다. 아이튠스 스토어는 아직 Warner Bros., Sony Pictures, Universal 등 메이저 스튜디오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여 해당 스튜디오들의 컨텐트를 확보한 Amazon.com과 Wal-Mart Stores에서 제공하는 경쟁 서비스들보다 상대적으로 카탈로그가 빈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번 계약 성사로 비판의 일부를 잠재울 수 있게 되었다.
영화 다운로드 시장은 TiVo와 손잡은 아마존, 월마트 이외에도 Guba, CinemaNow, Movielink 등이 각자의 특성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는 상태로 부족한 영화 리스트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200만 회를 상회하는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 시장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유독 애플에만 그들의 영화를 제공하지 않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거대 컨텐트 디스트리뷰터의 탄생을 막아 하나의 서비스가 독점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서비스들과의 협상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2월에 개최된 200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에서,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하여 영화를 판매한 최초의 스튜디오인 디즈니의 운영진들은 디지털 플랫폼들을 통한 배포가 전통적인 플랫폼들의 시장을 잠식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었다.
테이블과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MGM의 시장 점유율은 실상 그리 크지 않다. 그리고 MGM은 이미 아마존닷컴, 무비링크, 시네마나우에 그들의 영화를 제공하고 있어서 독점 계약으로도 볼 수 없다. 그러나 애플이 주도하는 멀티미디어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증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
영화 다운로드 시장은 TiVo와 손잡은 아마존, 월마트 이외에도 Guba, CinemaNow, Movielink 등이 각자의 특성을 내세우며 경쟁하고 있는 상태로 부족한 영화 리스트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200만 회를 상회하는 누적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 시장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유독 애플에만 그들의 영화를 제공하지 않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거대 컨텐트 디스트리뷰터의 탄생을 막아 하나의 서비스가 독점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서비스들과의 협상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Eddie Cue, Vice President of Applications for iTunes: "200만 편 이상의 영화들이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하여 판매되었고 이것은 아이튠스 스토어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온라인 무비 스토어로 만들고 있다. 우리는 모든 영화 스튜디오들과의 계약 체결을 희망하고, 그것은 명백히 우리의 목표이다. 어떤 기업들은 일단 시장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지켜보기만을 원한다. 나는 단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과금 구조에 대한 애플의 고집과 같은 이슈들은 스튜디오들과의 협상 과정을 통하여 해결되어야 한다."
"More than two million movies have now been downloaded from the iTunes Store making it the world's most popular online movie store. We'd love to have all the movie studios, that's certainly our goal. Some just want to see how the marketplace develops first. I think it's just a matter of time. Issues, such as Apple's insistence for a simple pricing structure, must also be worked out during negotiations with the studios."
Michael Pachter, Analyst at Wedbush Morgan Securities: "스튜디오들은 아이튠스에 영화를 제공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하여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들은 포터블 시장으로의 진출이 DVD, 극장용 영화, 페이 TV의 매출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해하고 싶어 한다."
"The studios are taking their time deciding if they want to put movies on iTunes. They want to understand how a release into the portable market will impact DVD sales, theatrical and pay TV."
"More than two million movies have now been downloaded from the iTunes Store making it the world's most popular online movie store. We'd love to have all the movie studios, that's certainly our goal. Some just want to see how the marketplace develops first. I think it's just a matter of time. Issues, such as Apple's insistence for a simple pricing structure, must also be worked out during negotiations with the studios."
Michael Pachter, Analyst at Wedbush Morgan Securities: "스튜디오들은 아이튠스에 영화를 제공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하여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들은 포터블 시장으로의 진출이 DVD, 극장용 영화, 페이 TV의 매출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해하고 싶어 한다."
"The studios are taking their time deciding if they want to put movies on iTunes. They want to understand how a release into the portable market will impact DVD sales, theatrical and pay TV."
지난 2월에 개최된 200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에서,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하여 영화를 판매한 최초의 스튜디오인 디즈니의 운영진들은 디지털 플랫폼들을 통한 배포가 전통적인 플랫폼들의 시장을 잠식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었다.
Tom Staggs, CFO and Senior Vice President of Walt Disney Company: "디지털 다운로드에 관해서라면, 우리는 현재 스튜디오와 아이튠스에서 진행되는 다운로드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디지털 다운로드의 페이스는 연간 2,500만 회를 약간 넘는 정도이다. 시청자의 순증가임이 명백하기 때문에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인다. 우리가 1분기 동안 판매한 DVD 수는 최악의 경우라도 잠식성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최상은 시청자의 확대이다. 아마도 후자가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With regard to digital downloads, We're, right now, pacing that our downloads, for example, from the Studio and iTunes, it's at a pace to do a little better than about 25 millions of downloads for the year. It's nice because it looks like that's a purely incremental audience by all accounts. Certainly our DVD sales in the first quarter would point to that even if being worst-case it is not cannibalistic. Best case, audience expanding. And I think it's probably the latter that's true."
Bob Iger, CEO of Walt Disney Company: "디지털 배급은 더 많은 미디어의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우리는 전통적인 리테일 파트너들에게 시장 전체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Digital distribution is creating more consumption of media. The message that we deliver to our traditional [retail] partners is that the pie is getting bigger."
"With regard to digital downloads, We're, right now, pacing that our downloads, for example, from the Studio and iTunes, it's at a pace to do a little better than about 25 millions of downloads for the year. It's nice because it looks like that's a purely incremental audience by all accounts. Certainly our DVD sales in the first quarter would point to that even if being worst-case it is not cannibalistic. Best case, audience expanding. And I think it's probably the latter that's true."
Bob Iger, CEO of Walt Disney Company: "디지털 배급은 더 많은 미디어의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우리는 전통적인 리테일 파트너들에게 시장 전체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Digital distribution is creating more consumption of media. The message that we deliver to our traditional [retail] partners is that the pie is getting bigger."
테이블과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MGM의 시장 점유율은 실상 그리 크지 않다. 그리고 MGM은 이미 아마존닷컴, 무비링크, 시네마나우에 그들의 영화를 제공하고 있어서 독점 계약으로도 볼 수 없다. 그러나 애플이 주도하는 멀티미디어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증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
Douglas A. Lee, Vice President of Worldwide Digital Media for MGM: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들에 투자하고 있다. 어떤 서비스들이 성공할 것인지는 아직 알 수가 없어서 우리의 영화들을 가능한 많은 서비스들에 제공하고자 시도한다."
"We're placing our bets with a lot of platforms. We don't know which ones will succeed right now, so we're trying to put our product on as many venues as possible."
"We're placing our bets with a lot of platforms. We don't know which ones will succeed right now, so we're trying to put our product on as many venues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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