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은 현지 시간으로 4월 19일 오후 1시 30분, 2007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전년 동기 -- 2006년 1분기 -- 대비 매출은 22억 5,376만 달러에서 62.57 퍼센트 증가한 36억 6,397만 달러를 기록하였고 순수익은 5억 9,229만 달러에서 69.20 퍼센트 상승한 10억 216만 달러를 올려서 다시 한 번 경이적인 실적 발표에 성공하였다. 직전 분기 -- 2006년 4분기 – 와 비교하면 매출은 32억 550만 달러에서 14.30 퍼센트 상승한데 반해 순수익은 10억 3,072만 달러에서 2.77 퍼센트 하락하였으나 이는 직원들의 스톡옵션 실현으로 인한 손실분이 반영된 수치로 영업이익은 10억 6,059만 달러에서 15.14 퍼센트 상승한 12억 2,121만 달러를 기록, 높은 성장률을 이어갔다.
구글은 IR 페이지에서 프레스 릴리즈, 프리젠테이션 자료, 컨퍼런스 콜 다시 듣기를 제공하고, 아직 IR 페이지에는 업데이트 되지 않았으나 SEC 웹 사이트에는 회계 자료를 올려 놓았다. 구글은 월 스트릿의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파이덴셜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다른 기업들과 달리 공개된 자료 이외에는 어떠한 데이터도 제공하지 않는 원칙을 세우고 이를 준수하므로 IR 페이지의 자료만으로 지난 분기의 실적을 분석해야 한다.
본래 재무 관련 사항은 전년 동기와 비교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나 시장 변화가 빠르고 실적 변동률도 높은 기술 관련 기업들에는 직전 분기와의 비교가 더 효율적이므로 Veracious Information은 주로 직전 분기와의 비교 테이블을 사용한다. 아래는 지난 2006년 4분기 실적과의 비교를 위하여 주요 데이터만 선별, 재편집한 테이블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포함된 4분기가 성수기, 연초가 포함된 1분기가 비수기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14.30%의 매출 증가율은 놀라운 수준이다. 매출 상승을 선도한 AdWords의 성장은 검색 엔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개선한데 힘입은 결과이고,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스폰서 링크의 수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장을 기록하였다는 사실은 노출할 스폰서를 결정하는 타겟팅 알고리즘 최적화 기술이 경쟁 업체들보다 우위에 있음을 증명한다.
Eric Schmidt, Chairman of the Executive Committee and Cheif Executive Officer of Google: "우리는 더 적은 수의 광고를 노출하고, 그들은 더 타켓팅되었으므로 보다 우월한 가치를 가진다."
"We're showing fewer ads, and those fewer ads are worth more because they are better targeted."
"We're showing fewer ads, and those fewer ads are worth more because they are better targeted."
비광고관련매출의 증가율이 광고관련매출의 증가율보다 더 높고 3분기만에 다시 매출점유율 1%에 도달한 부분은 매우 고무적이다. 광고회사라는 비아냥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비난이지만 과거에 지적하였듯 수익다변화는 구글의 장기적 안정 성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프로세스로 이번 분기의 매출 상승은 기업을 위한 검색 솔루션의 판매 증가보다는 Google Apps, Google Docs & Spreadsheets 등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들의 프리미엄 사용자 증대에 기인한다.
비록 순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2.77%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의 상승 폭이 비용의 상승 폭보다 크고, 꾸준히 3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스톡옵션 비용처리증가로 인한 단기적 순이익 하락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스톡옵션 비용처리를 완전히 배제하면 순수익은 11억 5,926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12.47% 증가, diluted EPS는 3.68 달러로 월 스트릿의 전망치를 10% 이상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로 해석할 수 있다. 1억 8,386만 달러인 스톡옵션 비용처리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직전 분기와 동일하게 1억 3,443만 달러로 산정하더라도 순수익은 11억 191만 달러, diluted EPS는 3.50 달러로 준수한 수준이다.
2006년 1분기부터 2007년 1분기까지의 데이터를 연결한 테이블이다. 애드워즈의 꾸준한 점유율 상승과 애드센스의 점유율 하락이 눈에 들어온다. 앞에서 지적하였듯 애드워즈 파트는 검색 엔진 점유율 확대, 알고리즘 최적화로 매출이 늘어나고, 애드센스 파트는 새로운 형태의 애드센스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최적화, 클릭률, 회전율 등 상대적으로 최적화가 느리게 진행되어 애드워즈의 매출 상승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분기별로 구글의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최근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은 매출대비 60% 선, 매출원가와 비용의 합산은 67% 선, 영업이익은 33% 선을 유지하는 기록적인 실적이 1년이 넘도록 유지되는 구글의 모습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의심을 제거하기에 충분하다. 증권사들은 이번 실적 발표 이후 목표 주가를 550에서 620 달러로 상향 조정하여 구글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증명하였다. 실제 주가 예측 모델은 여러 통계를 반영한 다차원방정식을 사용하지만 표의 최하단에 위치한 diluted EPS를 바탕으로 목표 주가의 현실성을 간단히 판단 가능하다. 구글은 보통 주가 대비 diluted EPS를 0.5~0.6% 수준으로 유지하였고 지난 분기의 0.71447%, 이번 분기의 0.69408%는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이므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계산하여도 550 달러는 쉽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의 반응도 좋아서 구글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하였다.
63 퍼센트의 매출 증가, 69 퍼센트의 순이익 증가를 기록한 기업의 주가가 동기간동안 겨우 10.38 퍼센트 상승하는데 그쳤다면 분명히 과거에 고평가되었거나 현재에 저평가되었다는 의미이다. 시장 선두 주자의 독식 현상 가속화와 구글이 갖는 혁신성, 브랜드 밸류는 전자보다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확신에 힘을 더한다.
2006년 3분기/4분기, 2006년 4분기/2007년 1분기 비광고관련매출의 증가율이 눈에 들어온다. 전술하였듯 매출다변화는 건강한 수익 구조 확립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가치를 가진다. 구글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나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매출다변화의 중요성을 지적한다. 이는 구글 내부에서 구글을 바라보는 시각과 구글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 사이의 차이가 반영된 것으로 구글은 광고 네트워크 구축이 자금 유입을 담당, 기저에 자리잡아 탄탄하게 기업을 지지하고 여기에서 얻어진 자금에 바탕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험한다. 따라서 구글에게는 광고가 수익 창출을 담당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광고가 아닌 수익 모델 개발의 필요성도 크게 체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외부의 애널리스트들은 일반적인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로 구글을 재단하므로 사업 안정화의 필수 조건인 매출 경로의 다변화를 강조하는 편이다. 구글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광고 네트워크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비광고관련파트는 추가 성장이 가능한 공간이라는 점, 구글의 서비스를 보다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가치를 가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TAC; Traffic Acquisition Cost를 살펴보면 AdSense의 매출 증가율과 1%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증가하던 TAC의 증가폭이 전년 4분기 이후 3%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구글은 계약 내용을 누설하지 않기 위하여 원칙적으로 TAC에 대한 질문에 원론 이상의 답변을 하지 않아서 명확한 인과관계를 파악하기는 어려운 일이나 이러한 변화에는 과거보다 애드센스 파트너들에게 지불하는 금액이 늘어났다 혹은 다른 파트너들에 비하여 더 많은 비율을 할양받는 특정 파트너의 실적이 좋았다 혹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새로운 애드센스 모델들은 기존의 애드센스 모델들보다 더 많은 비율을 파트너에게 제공한다 혹은 가입자 추천을 비롯한 프로모션 정책이 활성화되었다와 같은 의미들 가운데 하나 이상의 사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야후와 마찬가지로 미국 이외 지역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꾸준하게 증가세이다. 영국에서의 두드러진 성장은 마침내 80%에 육박한 영국 내 검색 엔진 점유율 덕분이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도 검색 엔진으로서의 구글이 가지는 영향력이 증대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세계 선두에 자리매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미개척분야인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성장이 예상된다.
Eric Schmidt, Chairman of the Executive Committee and Cheif Executive Officer of Google: "우리의 핵심 사업은 매우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상태이다. 여러 시장들에 걸친 국제적인 성장은 우리가 소유한 사업 모델 -- 시장을 형성하면, 현금화는 뒤따른다. -- 의 타당성을 확인시켰다."
"Our core business remains very strong and continues to grow. We have seen excellent performance in the U.S.; performance internationally is even better. International growth across many markets confirms the validity of our business model: build the market, monetization will follow."
George Reyes, Senior Vice President and Cheif Financial Officer of Google: "글로벌 시장에서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쳐에의 투자 덕분에 인터네셔널 파트에서 중대한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발견된다.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매출은 총매출의 47%인 17억 달러이다. 특히 영국은 전 분기 대비 23% 성장한 5억 7,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과 일본과 같은 아시아 시장의 일부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도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한 시장들이다.
게다가 아일랜드, 브라질, 다음과 체결한 파트너쉽의 영향을 받은 한국 등 작은 시장들도 좋은 실적을 기록하였다는 사실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것은 우리 사업의 다양성과 미국 이외 지역에서 현저한 성장을 기록할 잠재력을 증명한다."
"We are continuing to see significant momentum in our international business as we invest in the infrastructure to address our global opportunity. International revenue was 47% of total revenue, or $1.7 billion. The UK was particularly strong with revenues of $578 million and 23% sequential growth from Q4. Other markets that contributed meaningfully to growth were Germany, France and Spain, as well as some of our Asian markets like Japan and also Australia.
In addition,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some of our smaller markets are also performing very well, including Ireland, Brazil and Korea, which benefited from our partnership with Daum. This demonstrates the diversity of our business and the potential to grow our business even more significantly outside the United States."
"Our core business remains very strong and continues to grow. We have seen excellent performance in the U.S.; performance internationally is even better. International growth across many markets confirms the validity of our business model: build the market, monetization will follow."
George Reyes, Senior Vice President and Cheif Financial Officer of Google: "글로벌 시장에서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쳐에의 투자 덕분에 인터네셔널 파트에서 중대한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발견된다. 미국 이외 지역에서의 매출은 총매출의 47%인 17억 달러이다. 특히 영국은 전 분기 대비 23% 성장한 5억 7,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과 일본과 같은 아시아 시장의 일부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도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한 시장들이다.
게다가 아일랜드, 브라질, 다음과 체결한 파트너쉽의 영향을 받은 한국 등 작은 시장들도 좋은 실적을 기록하였다는 사실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것은 우리 사업의 다양성과 미국 이외 지역에서 현저한 성장을 기록할 잠재력을 증명한다."
"We are continuing to see significant momentum in our international business as we invest in the infrastructure to address our global opportunity. International revenue was 47% of total revenue, or $1.7 billion. The UK was particularly strong with revenues of $578 million and 23% sequential growth from Q4. Other markets that contributed meaningfully to growth were Germany, France and Spain, as well as some of our Asian markets like Japan and also Australia.
In addition,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some of our smaller markets are also performing very well, including Ireland, Brazil and Korea, which benefited from our partnership with Daum. This demonstrates the diversity of our business and the potential to grow our business even more significantly outside the United States."
최근 구글은 YouTube를 위한 비디오 컨텐트 확보, Microsoft를 견제하는 목적인 Google Docs & Spreadsheets 개발, 구글 랩스의 실험적 서비스 런칭 등 불필요한 부분에 투입되는 자원을 줄이지 않으면 현재와 같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가기 어려우며 핵심 사업인 광고 네트워크와 검색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비판에 직면했었고 Veracious Information 역시 작년부터 MSN adCenter, Project Panama에 대응한 광고 네트워크 재정비 작업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Sergey Brin, Co-founder and President, Technology of Google: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최종 사용자의 행복과 최종 사용자의 트래픽과 최종 사용자의 성장이다. 그래서 우리는 보다 더 많은 전 세계의 최종 사용자들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인도하는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람들이 구글을 사용하게 하는 제품을 내어 놓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사람들로 하여금 더 많은 시간을 구글 서비스에서 소비하게 한다면 우리는 언젠가 그것을 현금화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매출을 발생시키지 않는 제품에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제품으로의 직접 링크를 강요하지 않는다. 구글 체크아웃, 지메일, 구글 파이낸스와 같은 경우에서 매출 분배를 고려하긴 한다. 그러나 경영에 있어 최우선 목표는 최종 사용자의 행복과 최종 사용자의 성장과 최종 사용자의 모든 것이다."
"Our primary focus is on end user happiness, end user traffic, end user growth. So what we look at is what will drive even more end users using our product globally. So, for example, if we could bring out a product that will cause people to use Google and its various applications that much more and they spend more and more of their day using Google services, that allows us to eventually monetize that. So we do not insist on a direct link from say a product that does not get revenue to one that does. In the cases that you cited, we look at the revenue contribution. But the primary management focus is around end user happiness, end user growth, end user everything."
"Our primary focus is on end user happiness, end user traffic, end user growth. So what we look at is what will drive even more end users using our product globally. So, for example, if we could bring out a product that will cause people to use Google and its various applications that much more and they spend more and more of their day using Google services, that allows us to eventually monetize that. So we do not insist on a direct link from say a product that does not get revenue to one that does. In the cases that you cited, we look at the revenue contribution. But the primary management focus is around end user happiness, end user growth, end user everything."
구글이 너무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글 체크아웃, 지메일, 구글 파이낸스 등 인기 서비스의 대부분이 매출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구글의 목표는 최종 사용자들에게 최대한의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공동 설립자의 답변은 그 자체가 언론 플레이라고 하더라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Eric Schmidt, Chairman of the Executive Committee and Cheif Executive Officer of Google: "가장 중요한 메세지는 우리의 핵심 사업이 매우 튼튼하다는 것이다. 핵심 사업이 우리의 성공을 견인한다. 핵심 서비스들은 더 이상 생기에 넘치고 활동적이며 혁신적일 수 없다. 핵심 사업의 성공은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사업군으로의 진출에 수반되는 예견된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도록 한다."
"The most important message is that our core business is very strong. It is the core business that is driving our success. Core services are as vital and vibrant and innovative as they could possibly be. The success of our core business continues to let us take calculated risks in new markets and expand in new products.
"The most important message is that our core business is very strong. It is the core business that is driving our success. Core services are as vital and vibrant and innovative as they could possibly be. The success of our core business continues to let us take calculated risks in new markets and expand in new products.
또한 현재의 광고 네트워크에 새롭게 인수한 더블클릭의 DART 시스템을 이식하여 광고주들에게 보다 더 세분화 된 타겟팅 옵션과 검색,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 관리하는 환경의 제공으로 광고주가 일관된 인터페이스와 통계 수치를 활용,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에 원하는 광고를 집행 가능하고 종국적으로 AdSense for Paper, AdSense for Radio, AdSense for TV도 더하여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미디어들에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ric Schmidt, Chairman of the Executive Committee and Cheif Executive Officer of Google: "우리는 멀티플 플랫폼들과 포맷들로 우리의 사업을 확장할 것이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지난 주 여러분 모두가 참가하였던 컨퍼런스 콜의 주제인 DoubleClick이, 비디오에서는 거대한 성공을 거둔 유튜브가, 이번 분기에 이루어진 역사인 BBC와의 계약, 모바일에서는 여러 좋은 방안들로 인터넷과 구글을 위한 모바일 환경 채택을 선도할 LG와 Samsung과의 계약이 있었고, 다수의 파트너쉽은 이미 실행 중이다. 기업 시장에서는 Docs & Spreadsheets를 포함한 프리미어 버전을 런칭하였다.
많은 토론이 필요한 주제인 오프라인 미디어로의 사업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라디오에서는 비즈니스의 대성공을 견인할 것이 명백한 Clear Channel과의 계약을 지난 월요일에 발표했었고, TV에서는 우리의 플랫폼이 텔레비전 세계에서도 타켓팅 된 광고를 제공 가능하게 한 EchoStar와의 계약이 최근에 체결되었으며 인쇄물에서는 두 달전에 발표했었던 테스트가 매우 훌륭히 수행되어서 실제 효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있다."
"We will expand our business to multiple platforms and formats. In display advertising, DoubleClick, which of course was the subject of our call last week which all of you participated in. In video, YouTube, hugely successful for us; video syndication now working well for us. The BBC deal, a historic deal for us this quarter. In mobile, LG and Samsung deals this quarter driving mobile adoption for the Internet and for Google in many, many good ways; many partnerships already in place. In the enterprise business, a premier version this quarter including now Docs & Spreadsheets.
We are also expanding our business to offline media, again the subject of a lot of discussion. Radio, the Clear Channel deal that we announced on Monday, again drives the definitive deal to make that business hugely successful for us. In TV, the EchoStar deal similarly announced very recently, which allows us to do targeted advertising in the television world. In print, the test that we announced a couple months ago is doing extremely well and being expanded as we learn what really works and what does not."
많은 토론이 필요한 주제인 오프라인 미디어로의 사업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라디오에서는 비즈니스의 대성공을 견인할 것이 명백한 Clear Channel과의 계약을 지난 월요일에 발표했었고, TV에서는 우리의 플랫폼이 텔레비전 세계에서도 타켓팅 된 광고를 제공 가능하게 한 EchoStar와의 계약이 최근에 체결되었으며 인쇄물에서는 두 달전에 발표했었던 테스트가 매우 훌륭히 수행되어서 실제 효용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있다."
"We will expand our business to multiple platforms and formats. In display advertising, DoubleClick, which of course was the subject of our call last week which all of you participated in. In video, YouTube, hugely successful for us; video syndication now working well for us. The BBC deal, a historic deal for us this quarter. In mobile, LG and Samsung deals this quarter driving mobile adoption for the Internet and for Google in many, many good ways; many partnerships already in place. In the enterprise business, a premier version this quarter including now Docs & Spreadsheets.
We are also expanding our business to offline media, again the subject of a lot of discussion. Radio, the Clear Channel deal that we announced on Monday, again drives the definitive deal to make that business hugely successful for us. In TV, the EchoStar deal similarly announced very recently, which allows us to do targeted advertising in the television world. In print, the test that we announced a couple months ago is doing extremely well and being expanded as we learn what really works and what does not."
구글의 광고 네트워크 재정비 작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광고 공간과 형태 확장, 타겟팅 알고리즘 개선 이외에 과금 모델 분야에서도 Pay-Per-Click 방식에 기반한 현재의 과금 모델을 넘어 새로운 플랫폼에 적합한 Pay-Per-Click + Cost-Per-Action + Pay-Per-Placement + Cost-Per-Million + Pay-Per-Call이 결합된 다면적 과금 방식의 도입을 준비해야 하고, 구글 역시 이를 인지하여 새로운 모델의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다.
Sergey Brin, Co-founder and President, Technology of Google: "우리는 Pay-Per-Action의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이러한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들에서 '나는 각각의 구매당 얼마를 지불할 것이다' 처럼 구매 등 상세화 된 행동에 따라 광고비로 얼마를 계산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We have launched Pay-Per-Action in beta, and that is the easiest way for an advertiser, in many cases, to decide how much they should pay for advertising, which is just to specify an action like a purchase and say, this is how much I am willing to pay for each purchase. We're very excited about that. Clearly it definitely speaks to what advertisers want to get most."
"We have launched Pay-Per-Action in beta, and that is the easiest way for an advertiser, in many cases, to decide how much they should pay for advertising, which is just to specify an action like a purchase and say, this is how much I am willing to pay for each purchase. We're very excited about that. Clearly it definitely speaks to what advertisers want to get most."
이 밖에도 글로벌 세일즈를 담당하는 Omid Kordestani는 전 세계의 광고주들과 퍼블리셔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상과 인쇄물, 오디오, 텔레비전과 같은 오프라인 미디어들의 광고 시장은 경쟁 시장이지만 타겟팅 알고리즘 분야에서 구글이 소유한 고유 기술을 바탕으로 파트너쉽을 체결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유튜브에 새롭게 도입될 저작권 보호 시스템인 Claim Your Content에 대한 설명도 나왔으나 업로드를 막는 필터링 기술이 아니라 DMCA에 부합하는 자동 테이크다운 시스템이라는 설명 이외에 자세한 매커니즘은 대답하지 않았다.
구글의 컨퍼런스 콜은 항상 즐겁다. 청취자의 즐거움은 경영진들이 보여주는 긍지와 대외비면 대외비라고 밝히고, 아니라면 명쾌하게 대답하는 자신감에서 기인한다. 물론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도 지적할 사항이 없는 것은 아니다. Viacom과의 소송에 대한 입장도 발표하지 않았고 유튜브의 컨텐트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사실도 애써 부인하려는 기색이 역력하였다. 그러나 컨퍼런스 콜 내내 느껴진 그들의 열정과 프로페셔널리즘은 어떠한 난관이라도 헤쳐 나갈 것이라는 믿음을 주기에 충분하다. 구글이 웹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 산업을 통합, 사회 전체의 패러다임 쉬프트를 주도할 이노베이션에 성공하길 기대한다.
Veracious Information에서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Apple Computer Inc.의 실적 발표와 26일로 예정된 Microsoft의 실적 발표까지 분석한 후 네 기업의 발표 내용을 종합하여 현재 그리고 향후의 흐름을 조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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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02:30TRACKBACK FROM 구글 비공식 블로그 - Inside Google제 1분기가 지나서 구글을 비롯한 우리의 관심을 끄는 회사들에서 성과보고를 했다. 그중 구글은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야후는 약간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 그럼 구글과 야후는 어떤 면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일가? 아래의 그림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 그림에서 보여주는 것은 2005년 제4분기부터 2007년 제1분기까지의 구글과 야후의 수입통계표이다. 보다시피 05년 제4분기부터 구글은 계속 야후를 앞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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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진 자료군요. 제가 만들려고 했다가 엄두가 안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
2007/04/24 11:15 [ ADDR : EDIT/ DEL : REPLY ]오랜만에 뵙네요 :)
2007/04/24 16:29 [ ADDR : EDIT/ DEL ]길이가 너무 길어서 그런지 다들 별로 아니 좋아하시는 분위기인데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